[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한국수자원공사는 최근 대전 본사에서 76개 참여기관과 함께 '국가 K-테스트베드 제1회 정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3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참여기관 간 통합연계 지원 방안을 공유하고, 2026년 연간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주요 추진과제를 확정했다.
주요 내용은 ▲ 중소·벤처기업 대상 전문가 교육 및 컨설팅 지원 ▲ 국내외 전시회 공동참여 ▲ 성과경진대회 개최 ▲ 정부 지원사업과의 연계방안 마련 및 해외 실증교류 지원 ▲ 공식 누리집 고도화 등이다.
한성용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 직무대행은 "운영체계와 제도를 지속 보완하고 정부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확대해 기업지원 효과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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