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3일부터 울산과학화 예비군훈련장에서 실시하는 예비군 훈련 참여자의 입·퇴소를 위한 무상 버스를 운행한다.
울주군은 이를 위해 올해 예비군 육성지원 사업비 2억원 중 2천400만원을 편성해 행정복지센터에서 울산과학화 예비군훈련장까지 입·퇴소 버스를 운행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훈련에 참여하는 예비군의 교통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