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일하던 가게에서 1천500여만원 상당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김포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2일 낮 12시40분께 김포시 장기동 한 가게에서 쇠톱을 이용해 금고를 훼손하고 금품을 절도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A씨를 추궁, 범행을 시인하는 자백을 확보해 그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절도 행각이 수차례있었고 피해 규모가 1천500만원에 이른다는 피해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확인 중이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