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지민이 결혼 생활과 2세 계획을 공개한다.
3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9회에서는 ‘관재’를 주제로 김지민과 딕펑스 김태현이 출연해 궁금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이국주는 김지민에게 “둘이 정말 잘 만났다고 표현한다”며 결혼을 축하한다. 김지민은 “맞다”고 웃으며 공감한 뒤 “결국 김준호다. 돌고 돌아 다 뿌리쳤더니 김준호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이국주가 “얼마나 배우자를 사랑하는지 왼손을 들어보겠다”고 제안하고, 김지민과 김태현은 얼떨결에 손을 든다. 김태현만 결혼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에 이유를 묻자 김지민은 “안 끼는 게 버릇이 됐다. 오빠는 항상 끼고 다닌다. 이제 안 끼고 다녀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고 밝힌다.
또 김지민은 “아이를 준비 중이다. 다음 달 초부터 시험관 시술을 한다. 올해 좀 잘 생길까?”라며 진지하게 묻는다.
무속인들은 김지민을 살펴본 뒤 “건강을 챙겨야 한다”며 “음력 5~6월에 특히 더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한다. 김지민의 2세 계획에 대한 점사 결과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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