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멤버들 욕하다 신지에 걸려” (개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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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멤버들 욕하다 신지에 걸려” (개늑시)

스포츠동아 2026-03-03 09:21: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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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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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빽가가 과거 멤버들 뒷담화를 하다 신지에게 들켰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4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8회에서는 스페셜 MC로 출연한 빽가가 뜻밖의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날 빽가는 늑대의 행동을 지켜보던 중 “옛날에 멤버들 욕을 하고 다니다 걸린 적 있다”며 “신지한테 딱 걸렸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예상치 못한 발언에 출연진은 폭소했고, 현장 분위기는 한층 유쾌해졌다. 늑대의 어떤 행동이 빽가의 경험을 떠올리게 했는지도 관심을 모은다.

방송에서는 인형 같은 외모와 달리 따발총처럼 짖고 거칠게 물어뜯는 ‘늑대’들의 반전 모습도 공개된다. 특히 이 중 한 마리는 ‘K-동물아빠’ 이강태가 직접 구조한 강아지로, 과거 방치된 환경에서 구조된 사연을 지닌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연이 현재 문제 행동과 어떤 연관이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단순한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함께 짚는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 피드백, 생활 밀착 케어, 실제 주거지 점검까지 세 단계 과정을 통해 변화를 이끈다.

김성주, 강형욱, 빽가가 함께하는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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