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빽가의 뒷담화 고백에 스튜디오에 웃음이 번진다.
오는 4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2’ 8회에서는 스페셜 MC 빽가가 뜻밖의 고백을 전한다. ‘늑대’의 행동을 지켜보던 그는 자신의 뒷담화 경험을 빗대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빽가는 “옛날에 멤버들 욕을 하고 다니다 걸린 적 있다”며 “신지한테 딱 걸렸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예상치 못한 고백에 출연진은 웃음을 터뜨리고, 스튜디오는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로 물든다. 늑대의 어떤 모습을 지켜보다 나온 발언일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빽가의 유쾌한 입담과 달리, 인형 같은 외모 뒤 따발총처럼 짖거나 자비 없이 물어뜯는 행동을 보이는 늑대들의 모습이 대비를 이룬다. 특히 한 마리는 ‘K-동물아빠’ 이강태가 구조한 강아지로, 과거 방치된 환경에서 구조된 사연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배경이 현재의 행동과 어떤 관련이 있을지도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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