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강민, 亞 5개 도시 단독 팬미팅 전 회차 성료…글로벌 팬들과 찬란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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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강민, 亞 5개 도시 단독 팬미팅 전 회차 성료…글로벌 팬들과 찬란한 여정

일간스포츠 2026-03-03 08:5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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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베리베리 강민이 서울을 시작으로 총 5개 도시를 잇는 단독 글로벌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팬들과 찬란한 추억을 완성했다.

강민은 지난 1월 31일과 2월 1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월 8일 홍콩, 2월 12일 오사카, 2월 14일 요코하마, 2월 27일 타이베이에서 ‘2026 강민 팬미팅 ‘璨綠時光 : 찬란한 빛으로 물든’’을 개최하고 각 도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된 단독 글로벌 팬미팅 투어는 강민의 성장과 진심 어린 팬사랑을 오롯이 담아내며 전 회차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라이즈 버전의 ‘허그’로 팬미팅의 포문을 연 강민은 각 도시에서 즐긴 음식들, 다양한 근황 토크들로 현지 팬들과 소통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챌린지’를 통해 다양한 케이팝 대표곡들을 선보이며 폭넓은 장르 소화력을 입증했다. 각 곡마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내며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사로잡았으며,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선보였던 이하이의 ‘한숨’도 열창하며 객석을 감성적으로 물들였다.

또한 강민은 张远(장위엔)의 '看着我的眼睛说', 요네즈 켄시의 ‘레이디’ 등 각 도시에서 큰 사랑을 받은 현지 곡을 선곡해 열창하며 진정성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 요코하마와 타이베이 공연 역시 강민의 진심 어린 소통과 완성도 높은 무대 구성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왓츠 인 마이 백’, ‘만약에 강민이가..!’ 등 각 도시에 따라 다양하게 진행한 코너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했다. 강민은 진솔한 이야기와 유쾌한 상황극을 진심으로 연기하며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고, 강민의 따뜻한 매력과 센스가 빛났다.

해리 스타일스의 ‘폴링’과 베리베리의 ‘불러줘’로 공연을 마무리한 강민은 앙코르 무대를 통해 객석 가까이 다가가 팬들과 눈을 맞추며 마지막까지 진심 어린 교감을 나눴다. 강민은 “서울부터 타이베이까지 함께해준 모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동안 정말 많은 것을 느낀 시간들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팬미팅 투어를 통해 강민은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 진정성 있는 소통까지 모두 갖춘 아티스트로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단단히 하며 성공적인 솔로 행보를 입증했다.

한편 강민은 지난달 27일 킷츠에서 전편 독점 공개된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에서 주인공 이온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활동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음악과 연기를 넘나드는 강민의 폭넓은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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