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티파니 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해 한터뮤직어워즈 참석 당시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그는 화려한 플로럴 드레스에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헤어스타일로 우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티파니 영의 왼손 중지에 있는 반지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된 상황이라, 일각에서는 “결혼 약속 반지가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다.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달 27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결혼식 일정과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가족들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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