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패스를 받는 손흥민? 마침내 현실로!…MLS 올스타, 멕시코 리그 올스타와 7월 맞대결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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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패스를 받는 손흥민? 마침내 현실로!…MLS 올스타, 멕시코 리그 올스타와 7월 맞대결 성사

스포츠동아 2026-03-03 07:41: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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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현지시간으로 7월 29일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2026 MLS 올스타전이 열린다”고 발표했다. 손흥민(왼쪽)과 리오넬 메시의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출처|LAFC·인터 마이애미 페이스북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현지시간으로 7월 29일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2026 MLS 올스타전이 열린다”고 발표했다. 손흥민(왼쪽)과 리오넬 메시의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출처|LAFC·인터 마이애미 페이스북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현지시간으로 7월 29일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2026 MLS 올스타전이 열린다”고 발표했다. 사진출처|MLS 홈페이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현지시간으로 7월 29일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2026 MLS 올스타전이 열린다”고 발표했다. 사진출처|MLS 홈페이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현지시간으로 7월 29일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2026 MLS 올스타전이 열린다”고 발표했다. 손흥민(사진)의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출처|LAFC 페이스북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현지시간으로 7월 29일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2026 MLS 올스타전이 열린다”고 발표했다. 손흥민(사진)의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출처|LAFC 페이스북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현지시간으로 7월 29일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2026 MLS 올스타전이 열린다”고 발표했다. MLS 최고 스타 리오넬 메시(사진). 메데인|AP뉴시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현지시간으로 7월 29일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2026 MLS 올스타전이 열린다”고 발표했다. MLS 최고 스타 리오넬 메시(사진). 메데인|AP뉴시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손흥민(34·LAFC)과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함께 뛰는 장면이 성사될 가능성이 커졌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현지시간으로 7월 29일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2026 MLS 올스타전이 열린다. 이번 맞대결은 MLS 올스타와 멕시코 리그(LIGA MX) 올스타 간의 다섯 번째 격돌이자, 3년 연속 이어지는 라이벌 매치다”고 발표했다.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건 화려한 이름값이다. 손흥민과 메시를 비롯해 서부 콘퍼런스를 대표하는 또 한 명의 공격수 토마스 뮐러(37·밴쿠버 화이트캡스), 하메스 로드리게스(35·미네소타 유나이티드), 티모 베르너(30·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 등 유럽 빅리그를 누볐던 스타들까지 가세할 경우 그야말로 ‘지구 방위대’급 라인업이 완성된다.

특히 손흥민의 출전 여부가 최대 화두다. 지난해 7월 LAFC 유니폼을 입은 뒤 리그 판도를 뒤흔들었다. 합류 직후 드니 부앙가(가봉)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단기간에 폭발적인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MLS 첫 시즌에서 13경기 12골·4도움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증명했다. 이번 시즌도 MLS 2경기 2도움을 기록 중이다. 경기력은 물론 상업적 흥행 면에서도 MLS 역사상 손꼽히는 성공 사례로 평가받는다.

이번 올스타전 엔트리는 총 26명으로 구성된다. 팬 투표로 11명이 선발되고, 올스타팀 감독이 13명을 지명한다. 여기에 MLS 커미셔너 돈 가버가 2명을 추가 선정한다. 리그 최고 스타로 자리 잡은 손흥민이 팬 투표와 감독 선택에서 모두 유력 후보로 꼽힌다.

이에 맞서는 LIGA MX 올스타도 자존심을 건다. MLS와의 역대 올스타전 전적은 4차례 중 MLS가 3승1패로 앞서 있다. 2021년 로스앤젤레스, 2022년 미네소타, 2025년 오스틴에서 MLS가 승리를 거뒀고, 2024년 콜럼버스에서는 LIGA MX가 설욕에 성공했다. 자존심 싸움은 올해도 뜨거울 전망이다.

경기 하루 전인 7월 28일에는 샬럿의 트루이스트 필드에서 MLS 올스타 스킬 챌린지도 열린다. 양 리그 대표 선수들이 슈팅·패스·크로스 등 다양한 기술 종목에서 격돌하며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백현기 기자 hkbae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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