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이강인(왼쪽)이 지난해 11월 팀에서 100번째 경기인 올랭피크 리옹과 원정경기를 치른 뒤 라커룸에서 루이크 캄포스 디렉터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출처|이강인 인스타그램
스페인 매체 아스는 1일(한국시간) “이강인은 보물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기고하며 “겨울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가 영입하고 싶어했던 이강인은 최근 선발 명단에 복귀해 멋진 어시스트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출처|이강인 인스타그램
스페인 매체 아스는 1일(한국시간) “이강인은 보물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기고하며 “겨울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가 영입하고 싶어했던 이강인은 최근 선발 명단에 복귀해 멋진 어시스트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출처|이강인 인스타그램
스페인 매체 아스는 1일(한국시간) “이강인은 보물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기고하며 “겨울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가 영입하고 싶어했던 이강인은 최근 선발 명단에 복귀해 멋진 어시스트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1일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아브르와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4라운드 원정경기서 선발출전해 1도움을 올렸다. 전반 37분 오른쪽에서 왼발 크로스로 브래들리 바르콜라(프랑스)의 헤더 골을 도왔다. 1-0으로 이긴 PSG는 18승3무3패(승점 57)를 기록하며 2위 랑스(17승2무5패·승점 53)의 추격을 따돌리고 선두 자리를 지켰다.
아스는 이강인의 활약을 주목했다. 아스는 “이강인은 출전할 때마다 제 역할을 해낸다. 그의 뛰어난 활약 덕분에 PSG는 선제골을 넣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칭찬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아스는 “이강인은 볼 컨트롤 능력이 뛰어나다. 침착하고 우아한 플레이로 어디서든 중거리슛을 날릴 수 있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한 패스도 구사한다”며 “그의 멋진 어시스트는 바르콜라에게 연결되었고, 바르콜라는 이를 헤딩으로 연결해 PSG의 선제골을 만들었다”고 극찬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일(한국시간) “이강인은 보물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기고하며 “겨울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가 영입하고 싶어했던 이강인은 최근 선발 명단에 복귀해 멋진 어시스트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출처|이강인 인스타그램
스페인 매체 아스는 1일(한국시간) “이강인은 보물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기고하며 “겨울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가 영입하고 싶어했던 이강인은 최근 선발 명단에 복귀해 멋진 어시스트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출처|이강인 인스타그램
스페인 매체 아스는 1일(한국시간) “이강인은 보물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기고하며 “겨울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가 영입하고 싶어했던 이강인은 최근 선발 명단에 복귀해 멋진 어시스트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출처|이강인 인스타그램
백현기 기자 hkbae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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