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KBS 아나운서실에 선물을 쾌척했다.
지난 2일 엄지인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피 잘 마시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지인은 전현무가 KBS 아나운서실에 선물한 캡슐 커피머신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대상 현무 선배가 약속을 지켰다”며 “아나운서실에 최신형 최고급 캡슐커피머신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와. 고급형은 맛도 다르네. 감사합니다. 선배님”이라며 고마움 마음을 전했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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