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대체자로 딱이에요' 카세미루가 직접 추천했다!→"뉴캐슬 핵심 MF 2명이 최우선 영입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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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대체자로 딱이에요' 카세미루가 직접 추천했다!→"뉴캐슬 핵심 MF 2명이 최우선 영입 타깃"

인터풋볼 2026-03-03 05: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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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엠파이어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엠파이어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어마어마한 금액을 쏟아부을 예정이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일(한국시간) 스페인 'AS'를 인용해 "맨유는 이미 카세미루 이탈을 대비하기 위해 대규모 이적을 계획 중이다. 이를 위해 1억 7천만 파운드(약 3,352억 원) 이상을 투자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미드필더 완전 개편을 계획 중이다. 카세미루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는 것이 확정됐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마누엘 우가르테의 방출이 예상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진출하게 되면 경기수가 많아져 적은 선수로 시즌을 운용하기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더욱 높은 곳으로 도약하기 위해 즉시주전감 미드필더를 대거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두 선수가 우선순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골닷컴'은 "맨유의 영입 리스트 상단에는 뉴캐슬의 주축인 브루노 기마랑이스와 산드로 토날리가 올라와 있다. 기마랑이스는 최근 부상 우려에도 불구하고 맨유의 최우선 타겟으로 남아 있으며, 구단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그는 미래를 위한 '초석'으로 여기고 있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흥미로운 점은 카세미루가 직접 구단 보드진에 국가대표팀 동료인 기마랑이스를 추천했다는 점이다"라고 덧붙였다.

토날리에 대해서는 "이탈리아 무대 복귀설이 돌기도 했으나, 유벤투스의 재정적 제약으로 인해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 이로 인해 맨유가 유력한 차기 행선지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하지만 뉴캐슬 구단 측이 매우 높은 이적료를 고수하며 완강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협상이 결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기마랑이스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올림피크 리옹에서 첫 유럽 무대를 경험했다. 이후 2021-22시즌을 앞두고 뉴캐슬로 이적했으며 현재까지 189경기 31골 31도움을 기록하면서 핵심으로 활약 중이다. 활동량과 패싱력이 돋보인다.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 토날리는 브레시아와 AC밀란을 거쳐 2023-24시즌에 뉴캐슬로 이적했다. 첫 시즌에는 도박 혐의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그럼에도 복귀한 후 좋은 폼을 보여줬다. 뉴캐슬 소속으로 100경기에 나서 10골 9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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