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전시현 기자 | 2일(현지시간) DL뉴스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군사 개입이 장기화될 경우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통화 정책 완화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아서 헤이즈는 미국의 중동 개입이 결국 재정 확대와 통화 공급 증가로 이어져 비트코인(BTC) 상승의 강력한 촉매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헤이즈는 걸프전과 9·11 테러 이후 연준이 금리를 전격 인하했던 전례를 언급하며 전쟁의 해법은 언제나 더 싸고 많은 돈이었다고 강조했다. 유동성 확대 시점이 가상자산 매수 타이밍이라는 설명이다. 현재 비트코인은 약 6만6000달러 선으로 지난해 10월 고점 대비 50%가량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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