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이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와 두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은 3일 낮 12시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오릭스 버펄로스와 경기를 치른다.
앞서 한국은 지난 2일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평가전 한신과 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공식 평가전에서 류지현 감독은 김도영(KIA 타이거즈)-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문보경(LG 트윈스)-안현민(kt wiz)-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박동원-박해민(이상 LG) 순으로 타순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곽빈(두산 베어스)이었다.
한국은 이날 오릭스 버펄로스와 평가전을 치른 뒤 오는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체코를 상대로 WBC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 나선다.
한편 WBC 평가전 생중계 채널은 KBS2, SBS, MBC 티빙 등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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