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이상민이 준비 중인 아이돌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일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또간놈들 이젠 노빠꾸야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상민과 탁재훈,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김준호는 이상민의 근황을 언급하며 "형이 지금 아이돌을 제작하고 있다. 3년 전부터 '나는 마지막에 사업을 한다면 아이돌을 만들고 싶다'고 말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몸에 별 7개를 새겼다고 하더라. 술 마시고 세어봤는데 두 달 만에 8개로 잘못 새겨졌다고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과거 여러 방송에 출연해 등에 아홉 마리의 용과 상반신 앞쪽에 일곱 개의 별이 타투로 새겨져있음을 여러차례 공개한 바 있다.
이에 이상민은 "7명을 아이돌로 만들고 싶어서 세수할 때마다 마음을 다잡기 위해 별을 새긴 것"이라며 "타투이스트에게 분명히 별 7개라고 했는데 8개가 새겨질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털어놨다.
또한 신동엽이 "지금 연습생들이 있냐"고 묻자 이상민은 "이미 멤버를 뽑았다. 아내에게도 물어봤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이 "그걸 왜 아내에게 물어보냐"고 묻자, 이상민은 "이제 결혼했으니 안정적인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냐. 하지만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가장 행복한 거라 아내가 하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상민은 과거 사업 실패로 약 69억 7,000만 원의 빚을 졌으나 2024년 초 이를 전액 청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25년 4월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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