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양재동 맑은 버터 크루아상과 망원동 프랑스 남부 가정식의 비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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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양재동 맑은 버터 크루아상과 망원동 프랑스 남부 가정식의 비밀 공개

메디먼트뉴스 2026-03-02 22:56: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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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SBS 생활의 달인이 서울 양재동의 특별한 빵집과 망원동에 위치한 프랑스 남부 가정식 맛집을 찾아 그들만의 독보적인 요리 비결을 파헤친다.

2일 방송되는 생활의 달인에서는 먼저 리뷰 평점 5.0 만점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보유한 서울 양재동의 8평 남짓한 작은 빵집을 방문한다. 이곳은 결이 하나하나 살아있는 크루아상과 달콤한 수제 슈크림빵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곳이다. 손님들이 입을 모아 극찬하는 맛의 핵심은 바로 달인이 사용하는 재료에 있다.

달인은 최고급 버터를 단순히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녹여 위에 떠오른 맑은 버터만을 정성스럽게 걸러 사용한다. 이러한 고집 덕분에 빵의 식감이 더욱 부드러워질 뿐만 아니라, 시간이 흐른 뒤에 먹어도 처음과 같은 풍미를 유지한다. 프랑스에서 정통 베이커리 기술을 습득한 달인의 섬세한 반죽법과 철저한 온도 관리 노하우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제작진은 망원동에서 프랑스 남부 가정식을 선보이는 달인 부부를 만난다. 세계적인 휴양 도시 아티브에서 프랑스 5대 셰프의 제자로 수학하며 실력을 쌓은 이들은 소스와 육수 등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화학 첨가물을 배제한 정직한 맛을 고수한다.

이 집의 대표 메뉴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크림 대구다. 오븐에서 촉촉하게 구워낸 대구 살과 부드러운 크림소스의 조화가 일품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또 다른 인기 메뉴인 파르망티에는 부드러운 감자 속에 다진 고기가 어우러져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선사한다. 프랑스인 셰프의 정통 손맛과 한국인 아내의 섬세한 감각이 빚어낸 따뜻한 식탁의 비밀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철저한 장인 정신으로 완성된 맑은 버터 빵과 이국적인 프랑스 가정식의 깊은 맛은 오늘 밤 SBS 생활의 달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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