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우승 후보' 대전, 안양과 개막전서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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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우승 후보' 대전, 안양과 개막전서 1-1 무승부

한스경제 2026-03-02 20:24: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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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의 서진수.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대전하나시티즌의 서진수.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1(1부)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대전하나시티즌이 홈에서 열린 FC안양과 개막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전은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개막 경기에서 안양과 1-1로 비겼다.

대전과 안양은 전반전까지 0-0으로 맞섰다. 대전은 후반 8분 마침내 선제골을 뽑았다. 루빅손이 주민규에게 패스를 했고, 주민규가 다시 크로스를 건네 서진수에게 연결했다. 서진수는 헤더로 상대 골망을 갈랐다. 

물론 상대 안양도 만만치 않았다. 대전은 얼마 지나지 않아 안양의 거센 반격을 마주해야 했다. 대전은 후반 17분 페널티킥 기회를 내줬고, 키커로 나선 마테우스가 골문 왼쪽 구석을 향해 가볍게 차 넣으면서 실점을 기록했다.

양 팀은 이후 득점을 추가하지 못한 채 경기를 마무리했다.

대전은 우승 후보라는 평가에 걸맞지 않게 리그 첫 판에서 승점 1을 획득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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