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오늘이 가장 좋은 봄 1부 서울에서 여수로, 금요일의 퇴근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국기행 오늘이 가장 좋은 봄 1부 서울에서 여수로, 금요일의 퇴근길

위키트리 2026-03-02 20:00:00 신고

3줄요약

EBS1 '한국기행' 오늘이 가장 좋은 봄 1부에서는 고된 일을 서로 나누며 가족과 행복한 계절을 만드는 박춘화, 강순식 씨 모자의 봄을 만나러 가 본다.

'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서울에서 여수로, 금요일의 퇴근길'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

◈ '한국기행' 오늘이 가장 좋은 봄 1부 - 서울에서 여수로, 금요일의 퇴근길

주말마다 서울과 여수를 오가는 강순식 씨. 금요일에 퇴근하면 어머니가 홀로 살고 있는 고향 집 돌산으로 향한다. 9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홀로 계신 어머니를 위해 매주 고향으로 퇴근하는 것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어머니의 집을 방문하는데 순식 씨의 든든한 아들 동훈 씨와 딸 서연 씨까지 함께했다.

이들을 맞이한 어머니 박춘화 씨의 얼굴에도 반가운 미소가 사라지지 않는다. 순식 씨는 어머니를 위해 고장 난 짐수레와 농사일을 점검하고 가족 모두의 힘을 합쳐 풍성하게 자란 돌산의 자랑 갓과 시금치를 수확한다.

아들과 손주가 낚시한 물메기와 춘화 씨의 손맛 담긴 갓김치까지 넘치도록 풍성한 가족의 밥상이 차려진다.

고된 일을 서로 나누며 가족과 행복한 계절을 만드는 박춘화, 강순식 씨 모자(母子)의 봄을 만나러 간다.

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서울에서 여수로, 금요일의 퇴근길'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

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

Copyright ⓒ 위키트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