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숙 근황…외손녀 하예린 “한쪽 시력 잃었는데도 ‘브리저튼4’ 모두 봤다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손숙 근황…외손녀 하예린 “한쪽 시력 잃었는데도 ‘브리저튼4’ 모두 봤다고”

일간스포츠 2026-03-02 18:21:50 신고

3줄요약
사진=IS포토, 넷플릭스 

배우 손숙이 한쪽 눈 시력을 잃은 상태에서도 외손녀인 배우 하예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에서 아시아계 최초로 여주인공을 맡은 하예린은 28일(현지시간) 매거진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할머니 손숙의 반응을 전했다.

하예린은 인터뷰에서 "할머니가 한쪽 시력을 잃어 TV에 바짝 붙어서 보셔야 하는 상황임에도 가족 단체방에 에피소드를 다 보셨다는 메시지를 남기셨다"고 밝혔다. 

이어 "할머니가 우시면서 사랑한다고, 자랑스럽다고 말씀해 주셨다. 감동적이었다"며 손숙의 응원을 언급했다.

손숙은 앞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10년 넘게 황반변성을 앓아온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글씨를 읽기 어려워 딸이 녹음해 준 대사를 듣고 외우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또 손숙은 하예린에 대해 "나보다 연기를 더 잘하는 것 같다"며 뿌듯함을 내비치기도 했다.

하예린은 드라마 '헤일로' 시리즈와 '듄: 프로퍼시'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 '브리저튼' 시즌4의 주인공 소피 역으로 낙점되어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