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김지수가 새출발을 알렸다.
2일 김지수는 자신의 계정에 "안녕하세요. '지수 인 프라하' 대표로서 인사 드립니다"라는 글로 새출발을 알렸다.
그는 지난 2024년 5월 홀로 떠났던 프라하에 푹 빠져 여행사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지수는 "오랜 시간 연기를 하면서 제 삶을 가장 깊이 바꿔준것은 언제나 '여행' 이었다"라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저희 여행사는 유럽의 유명한 관광지를 넘어 유럽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현지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깊이있는 여정을 안내한다"며 "여러분의 여정이 더욱 아름답도록 진심을 다해 함께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1992년 데뷔한 김지수는 유럽으로 건너가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25년을 마무리하며 "올 1월 초에 올린 게시글의 새해 소망을 읽어보니 마음이 동하는 좋은 작품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말했었는데 작품은커녕 소속사도 붕 뜬 채로 1년을 보내야 했다"며 심경을 밝힌 바 있다.
김지수는 과거 무면허 음주운전과 음주 뺑소니 등 음주 관련 물의를 여러 차례 빚었다.
사진=김지수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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