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란 지도자 '하메네이 암살'로 촉발된 중동의 격랑이 더 거세지고 있습니다.
먼저 공습을 가한 미국·이스라엘을 상대로 이란이 보복 공격에 나선 가운데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가 이란의 편에 가세, 2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을 로켓과 드론으로 타격했습니다.
이스라엘도 대대적인 맞불 공격을 했습니다.
양측의 광범위한 무력 충돌은 2024년 11월 휴전협정 체결 후 처음입니다. 사실상 휴전협정이 완전히 파기된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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