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2일 오후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9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박지훈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훈은 유배지에서 창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포즈 속 고무신 대신 크록스를 신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오후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전날인 1일 하루 동안 81만7212명을 모으며 누적 관객 848만4433명을 기록한 ‘왕과 사는 남자’는 단 하루 만에 50만 이상 관객을 끌어 모으며 개봉 4주차 900만 관객몰이에 성공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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