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신, ‘대즐 플래시’ 첫 주 활동 성료…성숙한 무대 매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엑신, ‘대즐 플래시’ 첫 주 활동 성료…성숙한 무대 매너

일간스포츠 2026-03-02 16:17:54 신고

3줄요약
엑신. (사진=비바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다국적 5인조 걸그룹 엑신(X:IN)이 컴백 첫 주를 성공적으로 시작하며 K팝 팬들에게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은 지난달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하며 신곡 ‘대즐 플래시’ 무대를 선보였다. 

컴백 첫 주 활동에서 엑신은 각 멤버의 개성을 극대화한 세련된 비주얼로 무대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를 쏟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정적인 라이브와 여유 있는 퍼포먼스 그리고 한층 성숙해진 무대 매너로 엑신만의 카리스마와 무대 장악력으로 컴백 첫 주부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무대마다 달라진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퍼(fur)와 레더를 조합한 화려한 룩부터 가죽 소재를 조합한 강렬하고 에너제틱한 사이버 펑크 룩, 블랙 가죽 자켓을 조합한 힙한 룩 등으로 변신을 거듭하며 무대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엑신은 음악방송 활동에 그치지 않고 안무 연습 영상, 콘셉트 포토 촬영 비하인드 등 계속된 콘텐츠 공개를 통해 팬들과 한층 더 가까이 소통했다. 이외에도 다채로운 챌린지 영상으로 글로벌 팬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엑신의 네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대즐 플래시’는 엑신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를 유지하면서도 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더 확장시키는 곡이다. 드리프트 퐁크를 하우스 구조에 결합한 트랙으로 묵직한 로우엔드와 안티 드롭 구조가 듣는 이의 귀를 강렬하게 사로잡는다.

신곡 첫 주 활동을 성료한 엑신은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