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기상청은 2일 오후 4시를 기해 전남 순천·광양·보성·구례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는 풍속이 초속 14m 또는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통상 사람이 바람을 안고 걷기 어려울 정도다.
여수 등 8곳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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