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장혜영감독이 2025년 8월 조국 사면을 비판하는 글을 SNS에 업로드함
그걸 본 오동진 위원장이
"앞으로 영화만든다고 깝쭉대기만 해보거라. 자근자근 씹어주마"
라는 내용의 댓글을 남김
오늘 올라온 영화제 측 입장문과 장혜영 감독이 받았다는답변
다른 곳에는 안 올라오고 페이스북에만 올라옴
조용히 넘어가려는 모양임
ㅋㅋㅋ
사건에 대한 유운성 평론가의 의견 추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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