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민 성남 도촌종합사회복지관장이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 제1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달 13일 단독 입후보한 이종민 관장을 제13대 회장으로 만창일치 추대했다. 이 관장은 제12대 회장 취임 후 다시 연임되면서 앞으로 3년간 협회를 이끌게 됐다.
이 회장은 앞으로 3년간 성남지역 사회복지사를 ‘하이엔드급 보상’을 받는 전문직이자 ‘글로벌 리더’로 키운다는 구상을 내놨다.
또 이 회장은 3월 30일 사회복지사의 날 행사를 유명 셀럽과 함께하는 인사이트 콘서트, 해외 연수와 유급 휴가권이 걸린 ‘올해의 사회복지사 대상’ 파격 포상, 역대급 경품의 럭키드로우 등을 통해 지역사회 존경을 이끌어내는 최고의 문화 축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다시 한번 중책을 맡겨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성남의 사회복지사가 단순한 직능인을 넘어 글로벌 리더로 거듭나고, 그 헌신에 걸맞은 최고의 예우를 받는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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