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통증' 조규성, 일주일 만에 선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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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통증' 조규성, 일주일 만에 선발 복귀했다

위키트리 2026-03-02 14:06: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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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부상 우려를 낳았던 조규성(미트윌란)이 빠르게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일주일 전 경기 도중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던 그는 이번에는 선발로 출전해 70분 넘게 소화하며 몸 상태에 이상이 없음을 보여줬다.

조규성 축구선수. / 뉴스1

미트윌란은 2일(한국 시각) 덴마크 헤르닝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덴마크 수페르리가 22라운드 브뢴뷔와의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날 조규성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려 후반 27분 페드로 브라보와 교체되기 전까지 약 72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슈팅 2회를 기록했다.

조규성은 지난달 23일 실케보르와의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됐다가, 상대 수비수 페드루 간차스와의 경합 이후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16분 만에 다시 교체된 바 있다. 과거 무릎 수술 합병증으로 2024-2025시즌을 통째로 쉬었던 전력이 있어 당시 부상 재발 우려가 제기됐다.

그러나 브뢴뷔전에서 선발로 나와 70분 이상을 소화하며 정상적으로 경기를 치렀다. 일주일 만의 선발 출전이었다.

이날 경기에는 이한범도 선발로 나섰다. 이한범은 풀타임을 뛰며 수비진을 지켰고, 팀의 무실점에 힘을 보탰다. 미트윌란은 원정에서 승점 1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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