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장항준 ‘왕사남’ 흥행에 질투 폭발…“분수 넘쳐, 10년 안에 망할 것” (유퀴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윤종신, 장항준 ‘왕사남’ 흥행에 질투 폭발…“분수 넘쳐, 10년 안에 망할 것” (유퀴즈)

스포츠동아 2026-03-02 12:32:26 신고

3줄요약
사진=윤종신 SNS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윤종신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을 향한 ‘찐친 질투’를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에는 ‘윤종신 선정’ 최고의 인생을 사는 남자 1위 장항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윤종신은 장항준에 대해 “제가 본 인생 중에 최고의 인생인 것 같다”며 “20대 때 저를 만나서 복지가 해결됐고, 김은희 만나서 모든 게 해결됐지 않나. 거기다 덤까지 지금”이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를 언급했다.

이에 유재석이 “잘돼서 좋지만 양가적인 감정이 들 수도 있지 않나”라고 묻자, 윤종신은 “분수에 넘치는 행운이 오면 결국은 망할 것이다. 10년 안에 올 거다. 제가 보기엔 장항준 능력에 넘치는 그게 온 것 같다. 지금 과하다. 후세까지 갈 게 얘가 너무 많이 가졌다. 그래서 좀 걱정된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윤종신이 출연한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4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