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성시경이 '더 시즌즈'의 차기 MC로 발탁됐다.
2일 KBS 2TV '더 시즌즈'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성시경이 ‘더 시즌즈’의 후임 MC로 발탁됐다"며 "부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방송 시기 및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십센치 권정열이 MC를 맡고 있는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은 내일(3일)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다.
'더 시즌즈'는 지난 2023년 2월 시작된 시즌제 심야 음악 프로그램으로, 성시경은 라이브 뮤직 프로젝트의 아홉 번째 진행자가 된다.
그동안 '박재범의 드라이브', '최정훈의 밤의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 '이영지의 레인보우', '박보검의 칸타빌레', '10CM의 쓰담쓰담'으로 8개의 시즌이 사랑받았다.
이에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여러 게스트들과 호흡 중인 성시경이 보여줄 색다른 '더 시즌즈', 찰떡 부제에 기대감이 모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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