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상가주택에서 불이 났다.
2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47분께 여주 금사면의 상가주택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50여분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건물 내부에 있던 70대 부부는 소방당국에 의해 신속히 구조돼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불길이 건물 내부로 빠르게 번지면서 건물 전체가 소실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로 6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