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성, 솔직하고 발랄한 '정현민' 역 완벽 소화 "뭔가 냄새가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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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성, 솔직하고 발랄한 '정현민' 역 완벽 소화 "뭔가 냄새가 나는데"

비하인드 2026-03-02 12:02: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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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제공 사진=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제공

[비하인드=김민주기자] 배우 정혜성이 솔직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정혜성은 지난 2월 28일, 1일 방송된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더 힐스 호텔 구매팀 사원 정현민으로 등장해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했다.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네이버 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을 원작으로 한다.

극 중 정현민은 선배 이의영(한지민 분)과 함께 수산시장을 찾았으나 수급 문제로 대구를 구하지 못한 채 호텔로 돌아왔다. 이 과정에서 셰프 박서빈(박지연 분)에게 “1인분 같은 0.8인분은 안 될까요?”라고 넉살 좋게 제안하며 천연덕스러운 면모를 뽐냈다. 정혜성은 사원임에도 노련함을 지닌 생활 밀착형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매력을 배가시켰다.

또한 보성 출장을 피하려 가족 핑계를 대는 정나리(이미도 분)에게 “누가 가도 마포로 바로 가는 동선이 자연스러운데요?”라고 사이다 멘트를 날려 현실적인 직장인의 면모를 실감 나게 살려냈다. 정혜성은 통통 튀는 발랄함부터 바쁜 일상에 지친 모습까지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를 보여주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2화에서도 정현민의 활약은 계속됐다. 소개팅을 한 이의영에게 후기를 물었다가 상사인 정나리에게 들키자 “제가 소개팅이라고 했어요?”하며 순발력 있게 대처하는 장면은 능청스러운 연기까지 보여주는 다채로움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정혜성은 적재적소에 코믹한 요소를 더해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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