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6년째 공개 열애 중인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 콜먼이 결혼했다는 소식이 최측근을 통해 전해져 화제다.
최근 젠데이아의 스타일리스트 로 로치는 한 시상식 인터뷰를 통해 "이미 결혼했다. 당신들이 놓쳤다"며 "진실이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7년 개봉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2021년부터 공개 열애 중인 이들은 지난해, 약 4년 만에 약혼한 바 있다.
지난해 1월 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TMZ는 여러 소식통을 통해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약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홀랜드가 젠데이아에게 청혼한 때는 크리스마스에서 새해 사이로 알려졌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출연했던 커플들의 핑크빛 소식은 처음이 아니지만 결혼으로 이어진 커플은 처음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토비 맥과이어와 커스틴 던스트는 과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으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은 현실 커플로 발전해 공개 열애했으나 끝내 결별했다.
최측근이 두 사람의 결혼을 언급하면서 글로벌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출연하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는 7월 31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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