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7개 도시 '겨울나기' 성료…오롯이 보컬로 채운 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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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7개 도시 '겨울나기' 성료…오롯이 보컬로 채운 두 달

뉴스컬처 2026-03-02 11:11: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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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사진=325E&C
이수. 사진=325E&C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엠씨더맥스(M.C the MAX) 이수가 전국 7개 도시를 순회한 단독 콘서트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브랜드 공연의 입지를 굳혔다.

2일 325E&C는 이수가 지난달 28일 일산 공연을 끝으로 2025-26 단독 콘서트 '겨울나기' 전국투어를 마쳤다고 밝혔다.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겨울나기' 투어는 지난해 12월 24일 광주를 시작으로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일산까지 약 두 달에 걸쳐 진행됐다.

이수. 사진=325E&C
이수. 사진=325E&C

공연의 가장 큰 특징은 외부 게스트 없이 이수 본인의 보컬만으로 전체 러닝타임을 채웠다는 점이다. 특히 투어 전반에 걸쳐 세트리스트 변주를 최소화하고 무대 역시 오리지널 편곡을 유지해, 곡 본연의 감정과 투어 전체의 통일성을 동시에 잡아냈다.

이를 바탕으로 '어김없이', '어디에도', '그대는 눈물겹다' 등 대표 발라드 곡들을 연이어 선보였으며, 공연 중반부에는 'Insanity', 'Returns' 등을 배치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수. 사진=325E&C
이수. 사진=325E&C

이어 '사랑의 시', 'One Love', '난 그냥 노래할래', '백야', '잠시만 안녕'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밴드 사운드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소화하며 객석의 기립과 떼창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수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전하는 한편, 투어 종료 이후에도 다방면의 음악 활동을 통해 대중과 만날 계획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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