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이란 세력인 레바논 무장단체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을 공격했다.
이스라엘군은 1일(현지시간) “헤즈볼라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다”라며 “현재 베이루트를 포함한 레바논에서 보복 공격을 감행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헤즈볼라는 이번 공격을 자신들의 소행으로 인정하고 하메네이 피살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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