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비하인드=김민주기자] JYP엔터테인먼트 킥플립(KickFlip)이 첫 팬 콘서트 전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2026년 활약을 예고했다.
킥플립은 1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 홀에서 총 4회의 첫 팬 콘서트 '2026 KickFlip FAN-CON < From KickFlip, To WeFlip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부산, 광주, 청주, 대구까지 전국 5개 도시 12회 공연의 투어로 위플립(팬덤명: WeFlip)과 만났다.
팬 콘서트는 신입 우체부 킥플립이 위플립에게 선물을 전하는 테마에 걸맞게 풍성한 매력이 담긴 스테이지부터 하이바이회를 통해 팬들을 배웅하는 시간까지 알찬 구성이 돋보였다.
탄탄한 실력과 유쾌한 에너지로 관객을 매료한 킥플립은 공연을 마치며 "여러분 덕에 저희의 꿈이 더욱 행복해졌다. 2년 차에 팬 콘서트를 할 수 있게 됐는데 앞으로 멋진 무대, 새로운 모습, 다양한 매력을 많이 보여드리고 더 멋진 킥플립으로 성장해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함께해 주신 위플립 여러분 감사하다. 열두 번의 콘서트가 모두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약 한 달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지 몰랐다. '위플립과 킥플립만 있는 곳은 어떨까'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팬 콘서트를 준비했었는데 위플립을 볼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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