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돈벌겠다고 방학때되면 혼자 짐싸서 기차타고 경기도 감.
집에서 알바다니는것보다 생산직이 더 버니까 ㅋㅋㅋ
원룸인데 3명이 같은방을 썼음.
옵션없고 그냥 세탁기 가스레인지 정도뿐인곳임.
여자셋이 근무시간이 주야 교대라서
나는 시간 일치하는 언니랑 같이출근, 같이퇴근 했음.
종이 공간박스 사서 안에 옷몇개 넣고
위에 화장품 올려서 화장대로 씀.
밥상없어서 기안84처럼 방바닥에서 먹음 ㅋㅋㅋㅋ
그때 스마트폰도 없었는데 어째지냈나 모르겠다.
여튼그게 20년 가까이 된 일이네 세월참
웃자에 있는 노가다 숙소 썰?? 그거보고 생각나서 써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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