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들' 손승연, ‘Bad News’로 무대 찢었다... 랩·샤우팅 혼자 다 하는 ‘괴물’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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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들' 손승연, ‘Bad News’로 무대 찢었다... 랩·샤우팅 혼자 다 하는 ‘괴물’의 귀환

스타패션 2026-03-02 09:0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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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MBC '1등들', 손승연 파격 변신 통했다

‘괴물 보컬’ 손승연이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에서 역대급 파격 무대로 첫 번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지난 3월 1일 방송된 ‘1등들’ 3회에서는 ‘끝장전’ 진출권과 우승 트로피를 두고 치열한 ‘맞짱전’이 펼쳐졌다. 이날 손승연은 예상치 못한 아이돌 그룹 키스오브라이프의 ‘Bad News’를 선곡해 랩과 보컬을 홀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손승연은 ‘맞짱전’ 첫 상대로 ‘보이스코리아’ 시즌2 우승자 이예준과 맞붙었다. 안예은의 ‘상사화’를 선곡한 손승연은 완벽한 보컬로 기선을 제압하며 이예준을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 손승연이 준비한 다음 무대는 아이돌 그룹 키스오브라이프의 ‘Bad News’였다.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누구도 예상치 못한 파격적인 선곡에 현장은 소름으로 가득 찼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파격 변신을 시도한 손승연은 멤버 4인의 모든 파트를 홀로 소화했다. 랩부터 락 스타일의 샤우팅까지 완벽하게 표현하며 관객들마저 모두 일어나 함께 무대를 즐기게 만드는 압도적인 장악력을 보여주었다. 무대가 끝나자 객석에서는 기립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고, 경쟁자들조차 혀를 내둘렀다. 허각은 손승연의 무대를 지켜본 후 “손승연을 볼 때마다 짜증 난다”고 솔직한 감탄을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손승연은 이 무대로 허각과 김기태를 차례로 꺾고 ‘맞짱전’ 1등 트로피와 함께 ‘끝장전’ 진출권을 획득했다. 초대 1등 트로피를 품에 안은 손승연은 “14년 전 오디션에서 우승하던 그 기분이 똑같이 들었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등 트로피를 많이 확보할수록 최종 ‘끝장전’에서 유리한 혜택을 얻게 된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출연자들의 승부욕에 다시 한번 불을 지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또 다른 강력한 ‘메기’ 가수의 등장이 예고되며 다음 라운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MBC ‘1등들’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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