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결국 '최강야구' 폐지설 입 열었다…"갑자기 종영, 설 자리 없어" [엑's 이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종범, 결국 '최강야구' 폐지설 입 열었다…"갑자기 종영, 설 자리 없어"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3-02 06:51:02 신고

3줄요약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최강야구' 종영 이후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야구 천재' 이종범이 출격했다.

이날 이종범은 현역 시절 자주 찾았던 한우 곰탕 노포를 방문했다. 수육을 주문한 뒤 허영만이 "내가 뭐라고 불러야 하냐"고 묻자, 그는 "그냥 이프로라고 불러달라. 이 감독이라고 부르셔도 된다"고 답했다.

허영만은 "요즘은 운동 안 하지 않느냐"며 질문했고, 이종범은 "'최강야구'를 했었다. 한참 준비해왔는데 진행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 저는 길게 보고 왔는데 갑자기 종영되는 바람에 지금은 설 자리가 없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러면서 "선배님 뒤를 따라다닐 수도 없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한편 JTBC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팀을 이뤄 다시 경기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종범은 지난해 KT 위즈 코치로 활동하던 중 '최강야구' 감독으로 합류해 논란이 됐던 바 있다.

그러나 새롭게 시즌을 이어가던 '최강야구'는 시청률 부진 속에 지난 2월 초 종영했다. 일각에서는 폐지설도 제기됐다. 이종범 감독을 비롯한 출연진은 2026 시즌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준비해왔으나, 최근 제작진으로부터 프로그램 종료를 통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