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REVIEW] ‘충격의 10경기 무승’ 토트넘, 또 졌다! 풀럼 원정서 1-2 패배…리그 16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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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충격의 10경기 무승’ 토트넘, 또 졌다! 풀럼 원정서 1-2 패배…리그 16위 유지

인터풋볼 2026-03-02 01:2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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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풀럼 원정에서 패배했다.

토트넘은 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에서 풀럼을 만나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10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며 리그 16위에 머물렀다.

풀럼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히메네스, 보브, 로우, 윌슨, 베르게, 이워비, 세세뇽, 베시, 디오프, 테테, 레노가 선발 출전했다.

토트넘은 4-4-2 전형으로 맞섰다. 솔란케, 무아니, 시몬스, 팔리냐, 비수마, 갤러거, 그레이, 반 더 벤, 드라구신, 포로, 비카리오가 출격했다.

선제골은 풀럼의 몫이었다. 전반 7분 윌슨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토트넘 수비진이 제대로 걷어내지 못한 공을 강력한 왼발 발리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토트넘 골망을 흔들었다.

토트넘이 반격에 나섰다. 전반 16분 팔리냐의 슈팅이 막혔다. 전반 21분 솔란케의 왼발 슈팅도 무산됐다. 전반 25분 무아니의 슈팅도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풀럼이 격차를 벌렸다. 전반 34분 이워비가 페널티 박스 밖에서 날린 오른발 슈팅이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전반전은 풀럼이 2-0으로 앞선 채 종료됐다.

후반전 들어 공방전이 이어졌다. 후반 5분 세세뇽의 슈팅이 떴다. 후반 7분엔 갤러거가 풀럼 진영에서 공을 뺏은 뒤 문전으로 패스했으나 걸리지 않았다. 경기가 풀리지 않자 토트넘은 후반 13분 사르, 히샬리송, 텔을 넣었다.

토트넘이 한 골을 만회했다. 교체 카드가 적중했다. 후반 20분 그레이의 크로스를 히샬리송이 머리로 마무리하며 득점했다. 득점 후 토트넘의 분위기가 살아났다. 풀럼은 후반 27분 추쿠에제, 케이너, 무니스를 투입했다.

토트넘이 동점골을 노렸으나 결정력이 떨어졌다. 후반 44분 사르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왼발 슈팅을 날렸으나 옆 그물을 때렸다. 후반 추가 시간 5분 비카리오까지 코너킥에 가담했으나 무산됐다. 후반 추가 시간 7분 팔리냐의 슈팅마저 무산됐다. 추가 득점 없이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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