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주대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가 착용할 원정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
유니폼 전문 매체 ‘푸티 헤드라인스’는 1일(한국시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원정 유니폼이 유출됐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대한민국 2026 원정 유니폼은 ‘스페이스 퍼플’을 바탕색으로 사용하는 인상적인 새로운 색상을 선보인다”라며 “대한축구협회 엠블럼은 민트색으로 표현됐다. 보라색 배경과 신선하고 현대적인 대비를 이룬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유니폼에서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전면 전체에 걸쳐 펼쳐진 대형 꽃 그래픽이다. 매우 예술적이고 독특한 인상을 만들어낸다. 정확한 꽃 종류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무궁화를 상징할 가능성이 있다”라며 “해당 유니폼은 2026년 3~4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라고 더했다.
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 편성됐다.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 승자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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