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국제뉴스) 박원준 기자 = 이스라엘 응급 구조대가 1일(현지시간) 예루살렘 서쪽 약 30km 떨어진 베트셰메시 인근 미사일 공격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이스라엘 국가응급서비스 MDA는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 공격으로 베트셰메시에서 최소 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고 최고 지도자를 암살한 다음 날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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