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문희준, 소율 부부가 버킷리스트를 공유했다.
지난 2월 28일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는 '잼잼이 충격 고백?! 엄마에게 바라는 소원?!!'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문희준과 소율은 아이들과 함께 버킷 리스트를 작성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막내 희우 군이 유치원에 등원함에 따라 자유를 얻게 된 소율은 '일주일에 3일 운동하기'를 첫 번째 버킷리스트로 꼽았다. 소율은 "운동을 희우 낳고 아예 못 하고 있다. 그래도 일주일에 3일 운동하면서 체력을 키워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덧붙여 소율은 "3년 동안 못 만났던 친구를 만나고 싶다. 지금 희우 낳고 아예 지인이든 친구들이든 아예 못 만났다"며 "만나면 수다가 끊이지 않을 것 같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이어 소율은 "남편이랑 맥주 한 잔 하고 싶다"며 다음 버킷리스트를 공개했다. 문희준은 소율의 소망에 "난 술 끊어서 안 된다", "내 버킷리스트에는 술 안 먹기가 들어가 있어서 안 된다"고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문희준은 '단둘이 영화 보기'를 버킷리스트로 작성한 소율에게 "근데 영화는 아이들이랑 매일 같이 보지 않냐"고 '아내 놀리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문희준은 "잼잼이랑 뽀뽀가 태어나기 전에는 그래도 우리가 영화를 봤다. 근데 뽀뽀가 태어나면서 OTT로 넘어가게 됐는데, 다시 영화를 보자고 하니까 나도 이건 찬성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문희준은 13세 연하의 소율과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재미하우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한지민, 실체 폭로 당했다?…"무릎 꿇고 걸레질, 장화신고 허리 밟아"
- 2위 박세미, 티팬티 차림으로 찍은 프로필…"엉덩이에 자신감"
- 3위 "가랑이 사이까지 샅샅이 뒤져" 양미라, 日서 충격적인 몸 수색 당했다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