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독보적인 비주얼이 담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차량 내부에서 블랙 재킷과 화이트 상의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차분한 긴 생머리와 앞머리는 그녀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근접 셀카에서도 결점 없는 피부와 맑은 눈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베이지 컬러의 트렌치코트에 터콰이즈 색상의 니트 머플러를 매치해 포근하면서도 감각적인 가을 분위기를 연출했다. 테이블 앞에 앉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촛불이 켜진 낭만적인 공간에서 가방을 들고 미소 짓는 모습은 마치 인형 같은 자태를 연상케 했다. 특히 가방에 달린 귀여운 곰 인형 참이 그녀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윤아의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보자마자 심장 떨어질 뻔했다 인형이 따로 없다, 늘 응원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인 윤아는 과거 부동산 투자 소식으로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윤아는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 신축 건물을 100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지역은 매물이 나오면 즉시 거래되는 투자 1순위 지역으로 꼽힌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당시 100억 원에 매입했던 이 건물의 현재 시세는 약 2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그녀의 남다른 재테크 안목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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