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연정, 하주석과 결혼 3개월 만에 다시 혼자 된 사연… "알고 보니 전지훈련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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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연정, 하주석과 결혼 3개월 만에 다시 혼자 된 사연… "알고 보니 전지훈련 때문"

메디먼트뉴스 2026-03-01 20:01: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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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치어리더 김연정이 야구선수 하주석과 결혼 3개월 차에 다시 혼자가 됐다는 깜짝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1일 김연정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러분 저 요즘 어떻게 지내냐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연정은 결혼 3개월 차에 다시 혼자가 됐다고 밝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김연정은 지난해 12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소속 내야수 하주석과 5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으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신혼의 단꿈에 젖어 있을 시기에 전해진 갑작스러운 고백은 충격을 안겼으나, 이는 남편 하주석이 다가오는 새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소속팀의 전지훈련을 떠나면서 발생한 해프닝으로 밝혀졌다.

잠시 떨어져 지내게 된 김연정은 야구 비수기인 데다 피부 비수기까지 와버렸다며 남편이 없는 동안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피부 관리 아이템을 소개하는 등 팬들과 유쾌한 소통을 이어갔다.

한편 김연정은 박기량, 강윤이 등과 함께 야구장 3대 여신으로 불리며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해온 치어리더다. 2007년 울산 모비스 피버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그는 배우 전지현을 닮은 외모로 경성대 전지현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주목을 받았다.

172cm의 큰 키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김연정은 롯데 자이언츠, NC 다이노스 등 여러 구단을 거쳐 2017년부터 다시 친정팀인 한화 이글스에서 치어리더 팀장으로 활약하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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