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 게임’ 세계관 정조준…초청 시연회 ‘The First’ 전격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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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왕좌의 게임’ 세계관 정조준…초청 시연회 ‘The First’ 전격 오픈

더포스트 2026-03-01 18: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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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RPG <왕좌의 게임:킹스로드>(개발사 넷마블네오)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유저 초청 시연회‘The First’참가자를 모집한다고27일 밝혔다.사진/넷마블

넷마블이 글로벌 메가 IP ‘왕좌의 게임’을 앞세운 대형 신작으로 이용자 공략에 나선다.

넷마블은 오픈월드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국내 및 아시아 출시를 앞두고 유저 초청 시연회 ‘The First’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정식 서비스 전 일반 이용자에게 게임을 공개하는 오프라인 행사로, 흥행 가늠자가 될 전망이다.

시연회는 오는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열린다. 참가 희망자는 공식 브랜드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설문을 제출한 인원 중 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 현장을 찾은 참가자 전원에게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한정 굿즈 세트가 증정된다.

사전등록 열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PC 사전등록 이용자에게는 ‘북부 의상’ 코스튬 1종과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가 제공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한 사전등록 참여자에게는 프로필 테두리와 배경 꾸미기 아이템 각 1종, 외형 변경권 1개가 지급된다. 문자 사전등록 이용자에게는 탈것과 마구 세트도 추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왕좌의 게임 시즌4를 배경으로 제작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은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확보해 원작 세계관을 정교하게 구현하고 있다.

주요 인물과 지역, 서사를 충실히 재현하는 한편,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고품질 그래픽을 통해 드라마 속 웅장한 분위기를 게임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흥행 드라마의 감성과 긴장감을 게임으로 옮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국내외 RPG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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