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준 결승타+오재원 쐐기 득점...한화, KIA 꺾고 평가전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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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준 결승타+오재원 쐐기 득점...한화, KIA 꺾고 평가전 3연승

일간스포츠 2026-03-01 17:58: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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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오키나와 평가전 3연승을 거뒀다. 

한화는 1일 일본 오키나와 킨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연습경기에 5-0으로 승리했다. 지난달 22일 일본 프로야구(NPB) 지바 롯데전에서 0-18 완패를 당하는 등 3연패에 빠졌던 한화는 삼성 라이온즈전 8-5, NPB 닛폰햄 파이터스전 3-1 승리를 포함해 3연승을 거뒀다. 

한화는 0-0 동점이었던 5회 초 상대 투수 이의리가 제구 난조를 보인 틈을 놓치지 않고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 신인 오재원이 투수 직선타를 치며 아웃됐지만, 이어진 상황에서 나선 주전 유격수 심우준이 중전 안타를 치며 2·3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한화는 이어진 1사 1·2루 기회에서 이도윤이 바뀐 투수 이준영으로부터 사구로 출루해 만루를 만들었고, 채은성 타석에서 포수의 송구 실책까지 나오며 4-0으로 달아났다.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와 윌켈 에르난데스가 호투를 이어간 한화는 7회 초 오재원과 박정현이 연속 안타로 만든 기회에서 이진영이 희생플라이를 치며 5번째 득점을 해냈다. 이후 젊은 투수들이 KIA 타선을 실점 없이 막아내며 승리했다. 

자유계약선수(FA)로 이적한 강백호는 2타석에서 안타 생산에 실패했고, 신인 오재원은 잘 맞은 타구 2개를 생산하는 등 좋은 타격감을 보여줬다. 화이트와 에르난데스는 각각 3이닝을 실점 없이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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