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 누나, 수호 형과 직장 동료였다…“나의 미미한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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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누나, 수호 형과 직장 동료였다…“나의 미미한 권력”

일간스포츠 2026-03-01 12:57: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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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유라 SNS
엑소 찬열의 누나인 박유라 전 아나운서가 수호 형과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

박유라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결혼식에서 만난 미남들. 나의 미미한 권력이 느껴지는 사진이어서 자랑한다”란 글과 함께 동생 찬열을 비롯해 카이, 수호, 세훈, 디오 등 엑소 멤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수호 형의 결혼식에서 찍은 것으로, 박유라는 쏟아지는 엑소엘(팬덤명)의 질문에 “아갓시(아가씨)들이 궁금한 게 왜 이리 많으냐”며 “나 그분(수호 친형)이랑 같은 회사 다닌다”라고 부연해 놀라움을 안겼다. 부산 MBC 아나운서, YTN 앵커를 지낸 박유라는 지난 2019년 방송계를 떠나 금융권으로 이직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엑소는 지난 1월 정규 8집 ‘리버스’를 발매한 엑소는 오는 4월 10일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의 시작을 알린다. ‘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은 엑소의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로, 전 세계 13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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