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의왕새마을금고 제64차 정기총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달 28일 의왕시 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개최된 정기총회는 이병래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주요 업무 및 복지사업 현황보고, 감사보고, 2025년도 대손상각 처리현황 보고에 이어 새마을금고 정관 일부 개정 승인의 건, 새마을금고 임원 선거규약 일부 개정 승인의 건, 유형자산 처분 승인의 건, 2025년도 결산 승인의 건,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 등을 의결했다.
이병래 이사장은 “의왕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새마을금고의 정체성을 되살려 지역사회와 경제에 희망이 되는 금고를 만들고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수익구조를 구축하며, 내부통제를 강화해 자산건전성 중심으로 경영기반을 확고히 다져 지역주민에게 가장 필요한 금융기관, 지역사회에서 없어서는 안될 힘이 되는 이웃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금고의 성장과 회복의 성과가 회원에게 직접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종합건강검진 지원과 국내외 마운틴투어행사, 황금증정 이벤트 등 정회원 혜택을 대폭 확대할 것”이라며 “단순한 경영정상화를 넘어 회원 중심의 금고로서 차별적이고 실질적인 혜택을 확대하고 신뢰를 두텁게 쌓아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회원의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회원의 행복을 증진하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히 해 그 토대위에서 한 단계 도약해 대한민국 최고의 새마을금고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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