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국제뉴스) 박원준 기자 = 이란 혁명수비대는 1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TV를 통해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이 확인된 후 살해범들을 처벌하겠다고 공언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는 성명을 통해 "이란 국민의 복수의 손길은 움마(이슬람 공동체)의 이맘(이슬람 시아파의 영적지도자)를 살해한 자들에게 가혹하고 단호하며 후회할 처벌을 내릴 것이며, 결코 그들을 놓아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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