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의 오빠 A씨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선물”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생전 설리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영상 속 설리는 편안한 차림으로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환한 미소가 고스란히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A씨는 지난달 24일에도 “웃는 얼굴을 하고 왜 그리 슬피 우느냐”며 설리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 동생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 향년 25세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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